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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뼈말라 비법 “야무지게 몸 쪼이기” 철저한 식단 관리

쓰니 |2025.02.26 14:34
조회 154 |추천 0

 채널 ‘준희’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최준희가 운영하는 채널 '준희'에는 '나랑 하루종일 같이 다닐래? 성수 팝업 / 데일리미러 / 식단 / 나이트 루틴 / 일하는 버니 주인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채널 ‘준희’

이날 영상서 최준희는 바쁘게 하루를 보내는 일상을 담았다. 성수 팝업을 방문하고, 쇼핑에 나선 최준희. 그는 늘씬한 몸매와 비율로 다양한 옷을 소화했다.

집으로 돌아온 후에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눈길을 잡았다. 배투, 구운 양파, 토마토, 닭가슴살로 식판을 가득 채웠다. 그는 "런웨이가 얼마 안 남았으니 야무지게 쪼여 보겠다"며 식단을 즐겼다.

한편 최진실 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47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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