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절친 혜리의 선물을 자랑했다.
지수는 2월 25일 소셜미디어에 "최고입니다요. 최애가 보낸 최애 닭꼬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혜리가 드라마 '월간남친' 촬영장으로 보낸 닭꼬치차와 커피차 앞에서 토끼 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지수 소셜미디어현수막에는 "지츄야 힘내 파이팅!", "스태프분들! 미래가 닭꼬치 쏩니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지수를 향한 혜리의 애정이 느껴진다.
혜리는 이에 그치지 않고 분식차까지 준비했다. 지수는 자신과 혜리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나란히 놓고 "내 월간 여친"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지수 소셜미디어한편 혜리는 지난 2020년 12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지상 4층 대지면적 245.3㎡(74.2평) 빌딩을 자신이 설립한 법인 명의로 매입한 뒤 재건축했다. 현재 해당 건물과 토지 시세는 75억 원 이상으로, 혜리는 약 30억 원의 시세차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지수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남자친구를 구독하고 연애를 체험해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지수는 가상현실에서 연애 인생 2회차를 꿈꾸는 웹툰 PD 서미래로 분해 서인국과 호흡을 맞춘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