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민우 인스타그램
[공감신문] 김민희 기자=신화 멤버 '이민우'가 앤디 다음으로 유부남 대열에 합류할지 누리꾼들의 관심사가 높다.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예능 클립영상이 공개됐는데 오는 24일 202회 방송서 전진, 댄서 모니카, 가희, 니콜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영상에선 MC 김용만이 전진에게 "신화 멤버 중 다음 결혼 타자는 누가 될 것 같냐"라고 묻자 전진은 "제가 멤버들의 결혼 순서를 다 맞힌 경력이 있다. 처음에는 에릭일 것 같았고 그다음이 저일 것 같았다"라며 "앤디는 당시 여자친구가 있는지 몰랐는데 느낌으로 맞혔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민우 형이 여자친구는 없지만 앤디 다음으로 민우 형이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밝혔다.
마지막 결혼 타자는 누구냐는 질문에 "혼자서도 잘 살고 있고 취미가 많은 동완 씨일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민우는 1979년 7월 28일생으로 올해 43세다. 지난 1998년 신화 정규 1집 '해결사'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M'이라는 예명으로 지난 2003년에 신화 멤버 중 첫 솔로 가수로 출격했다.
지난 17일 이민우, 김동완, 전진 멤버로 구성된 신화 유닛 그룹 'WDJ'의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