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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아들 혼자 키우는 맘입니다.

쓰니 |2025.02.27 13:41
조회 28,267 |추천 88
애 5살때 이혼하고 혼자 키우고 있어요..
adhd가 있어서 어릴때부터 한시도 맘이 편한날이 없었어요..항상 거짓말은 달고 살고 게임중독입니다. 현재 보호처분 받았는데.. 이유인즉감정조절과 충동성 제어가 안되서 기분이 나쁘면 집물건 다때려부수고 저에게 쌍욕을 하며 저를 때립니다. 
애가 저보다 키가 크고 힘이 쎄어서 도저히 감당이 안되니 항상 경찰에 신고를 하는데요...
요즘엔 현타가 오네요.. ㅜㅜ
이럴려고 내가 키우겠다고 해서 내인생 다 낭비했나 라는.  
어제도 경찰이 와서 애를 쉼터에 보냈는데.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매일매일이 지옥이며 죽고 싶네요
추천수88
반대수2
베플ㅇㅇ|2025.02.28 17:01
adhd 만 문제가 아닐거 같은데요.. 지나친 반항이나 비행도 정신병 범주에 들어갑니다. 다른 병원 가보시길
베플ㅇㅇ|2025.02.28 20:56
단순히 adhd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엄마를 지 발밑으로 보니 저런 행동이 나오는겁니다. 아마 지능도 낮을거구요
베플|2025.02.28 18:19
adhd 아니고 품행장애입니다.
베플지금처럼|2025.02.28 19:04
아빠에게 보내세요 그 나이되면 엄마는 못잡아요
베플ㅇㅇ|2025.02.28 20:15
저런애들 잘못했을때 제대로 안 혼나봐서 저러는거임 지보다 쎈사람 못만나서 예절을 모르는거고. 저기 유튜버 육은영한테 보내면 정신번쩍 들어서 10분안으로 정신교육 당해서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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