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수연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아들들의 성장을 실감했다.
26일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의 개인 채널에는 “냉장고에 붙여놓은 아이들 증명사진이 너무 아기 같아서 찍고 온 호호♥ 언제 이렇게 컸지”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서수연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아들 담호, 도호 군이 새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어느새 아이들이 훌쩍 자랐음을 실감하게 된 서수연은 사진관에 방문, 자녀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으며 성장을 돌아보고 있다.
사진 속 ‘호호’ 형제 비주얼이 엄마 아빠의 모습과 똑 닮아있어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에서 만나 201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필모는 지난 1일 첫 방송된 KBS2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이 작품은 오랜 전통의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된 맏형수가 빚어내는 잘 익은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이필모는 극 중 ‘독수리술도가’ 장남 오장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