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서울타워 가는 길, 남산공원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최초로 일본군의 만행을 증언하신 김학순 할머니와 세 명의 여성이 마주 보는 동상입니다.
방송에도 나왔고요 남산공원 가시면 관심 갖고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N서울타워 가는 길, 남산공원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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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도 나왔고요 남산공원 가시면 관심 갖고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