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한테 어깨 뽕 만들어달라고 하고 자랑 중 히히 신남
히히 거리면서 노는데 갑자기 형들의 칭찬 러쉬
원래도 어깨가 있는 애가 그렇게 하니까 진짜 넓다, 엄청 직각이다.. 그리고 조금은 쑥스러운 고영잌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만 16살이었는데 이미 남다른 프레임
뼈도 덜 자랐고 개말라인데도 저 정도 프레임이다? 미래가 기대 되는 부분이었는데
아니 인터뷰 내용 기억도 안 나고 그냥 어깨만 보임
혼자 어깨~팔 딱 맞는 핏이라 유독 돋보임
운동해서 키운 어깨가 아니라 ㄹㅇ 뼈수저인 게 느껴짐 (사실 여전히 개말라)
정원이 어깨 막 한껏 모아서 저렇게 하는데 귀여워 쥬금... 근데 힘 풀었을 때 어깨는 개가티 설렘
가죽자켓 핏 도랏고
역시 찐 중의 찐은 회색 후디,,,,,,
뉘집 고영이가 이렇게 효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