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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수영복 입고 군살 제로 핫한 몸매..보조개 미소로 심쿵

쓰니 |2025.02.27 16:45
조회 95 |추천 0

 

오정연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오정연이 수영복을 입고 핫한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정연은 사진과 함께 “Go Swimming”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정연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오정연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S라인 몸매를 보여준다. 오정연은 군살 없는 모습이다.

또 오정연은 지인과 함께 손을 뻗으며 수영 갈 준비를 마치셨다. 오정연은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정연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오정연은 영화 ‘폭락’, ‘3.5교시’, ‘죽이러 간다’에 출연했다. 또한 ‘솔로라서’, ‘골 때리는 그녀들’, ‘아이엠닥터’, ‘힘쎈여자 강남순’, ‘마인’ 등에 출연해 대중들과 만났다.

최근에는 ‘솔로라서’를 통해 냉동 난자 시술에 대해 고백했다. 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 넘치는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 관찰 리얼리티다.

오정연은 냉동 난자한 이유에 대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나중에 임신하고 싶은데 못 하면 후회될 것 같아서 많이 얼려 놨다. 4번 했다. 나중에 만날 2세와의 첫만남을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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