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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위주의 교육을 어떻게 대처하나

천주교의민단 |2025.02.27 18:47
조회 43 |추천 0
교육 과정을 내가 설계하면 된다그런 생각해 본 적 없나요?성적?

성적은선생님 의견이시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의견은다음 번에 잘 보면 되는거지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신경 안쓰고참고 자료로 활용한다대학은 어떻게 가나...
지역대를 가서올 에이를 받는다면조민 선생님의 고려대 올 에이보다는쉬울 것 같죠?
그러니지역대 올 에이를 받아서어디를 가나

유학을 갑니다어학만 좀 해두면 되는거지..그래서 다른 나라 가면대학 성적만 높으면세계 10대 미국대학원도 척척 붙을 수 있다명문대 한..B?그런 성적 보다는 이름 없어도 지역대 올A가 이긴다입시에서...
그러면 박사를 거기에서 하면여기에서 명문대 졸 보다는 낫지..그냥..한국 기준으로 본다면...인서울을 가느니

어디 산골에 있는 시골에 대학교가졸업할 때까지 폐교만 안될 학교를 골라서4년을 다니든지아니면 폐교가 되면그 다음에 편입을 해도지역대를 해서 성적을 이어 간다..그리고 미국 명문대 10위 권 아이비리그를 간다..석박사로..그게 되느냐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장학금 받고 다니고효도하고돌아온다면
명문대 가겠다고 한 6, 7수 하고 있는 사람보다야 낫지..성적이 더 좋았어도 그게 뭐하고 있는 것이냐..수능?
그것이 힘들어서 그러는 것이니까힘든데  뭐하러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창의적인 생각을 해서

뱁새가 황새 따라 가려면 힘드니까그런 속담이 있나 본데..그러면 건너 뛰면?



황새된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
건너 뛰고 간다..
학교?학교는 사회성을 길러 두기 위해해외라고 그 사회성이 다르냐..문화 차이는 있지만 사람 사는데는다 거기에서 거기이지그러면서 여유있고 신나게..잘 다니고 졸업해서친구들 잘 사귀고 해서..그러다가 나는 간다..어떤 분은 호주로 그냥 가서워킹 홀리데이인가 그래서 EBS 영국 영어 선생님이신가그렇게 되시기도 하셨다그냥 가서..영어 잘 모르는데 가셔서 해내셨다..EBS FM 104.5 Mhz영국 영어진행하시는 선생님...그렇게 할 수도 있고 말이죠..수능이 힘들다?힘들면 내가 이것을 끝장을 내 본다 그래 가지고한 60에도 시도하고..그러시면 되지 않나..그것을 뭐하러 꼭 보나..남들 보는데 그냥 한 번 봐서성적 나오는대로 바로 가서올에이그것만 되면그 다음에 추천서도 잘 받고그런 지역대는 졸업생이 성공하면 좋으니까그래서 가면 된다..세계 10위권 뭐 이렇게...
그러니 여유를 가지고 살자안뽑아주고 유학가기도 어렵다면자습하자...
어차피 박사는 자습이다..인생이 다 각자 도생 자습이지 원래는그런 생각으로 하자..
하지만 실력을 길렀을 때에는사회에 연대를 표시하면서공동선을 추구하면서
정치와 법에서배우는 
일반 의지를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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