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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김다영, 결혼 앞두고 미모 물올랐네! 화사한 '5월의 신부'

쓰니 |2025.02.27 21:19
조회 81 |추천 0

 (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아나운서 김다영이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27일 김다영은 자신의 SNS에 "봄"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봄에 어울리는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머리에 꽃모양 핀을 꽂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김다영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와 오는 5월 결혼할 예정이다.

지난 7일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며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 원하여, 가족들의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2년생인 김다영은 1978년생 배성재보다 14살 연하다. 배성재가 퇴사하던 시기인 2021년 SBS에 입사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FC아나콘다 멤버로 뛰며 배성재와 인연을 맺었다. 

사진=김다영 SNS, SM C&C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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