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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열대우림화 사업이 인류를 구원하는 이유.jpg

GravityNgc |2025.02.28 15:15
조회 29 |추천 0

 

호주와 사하라 사막은 일조량이 매우 높아서,


물만 충분하게 공급시켜주게 되면 식물 광합성량이 매우 높은 지역이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로 전환하는양이 높아지겠지.


대기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낮아지고 산소 농도가 높아지게 되면


과거 거대한 공룡이 살았던 시대가 다시 돌아갈수있어.


한국에서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데, 2050년까지 2000조원을 투입하고, 


탄소 중립 편익이 5000조정도 되는데,


호주만 열대우림화 하더래도 편익이 1000경원 이상이야.


호주랑 사하라 사막을 열대우림으로 만들어서, 탄소 중립이 실현되면


화석연료를 사용하도록 하고, 대신 완전 연소를 해서 이산화탄소만 배출하도록 하는거야.


그러면 이산화탄소를 열대우림 식물들이 흡수해서, 유기물을 생산하도록 하기 때문이지.


그러면 그 유기물로 다시 화석연료로 사용하면서 순환되도록 하는거지.


즉, 화석연료가 친환경 재생에너지가 되는거야.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데 예산을 투입해봐야, 포집하는데 전기를 소비해야 하고, 저장해야 하는데,


그 만큼 산소 농도가 낮아지는 문제가 생기지.


그래서 식물을 통해서,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해야돼.


전세계에 물을 무제한으로 공급시킬수있는 위치에너지차 해수담수화 시설을 설치하고,


댐을 많이 설치하고, 나무와 식물을 많이 키워야하는데,


호주 사막을 열대우림으로 만든다면 매년 1000조원의 이상의 편익이 발생하게 될꺼야.


호주 사하라 사막 열대우림화는 사실 UN이 추진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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