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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20kg 감량 위해 식음전폐까지? “앙상한 몸 만들고 싶어서” (피디씨)

쓰니 |2025.02.28 16:35
조회 35 |추천 0

 유튜브 ‘피디씨’ 캡처.



배우 윤현민이 두 달만에 20kg를 감량하기 위해 식음전폐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PDC)’에는 ‘로또보다 더 안 맞는 대환장 팀워크! (feat. 이종혁 유선 윤현민 김윤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피디씨가 배우 이종혁, 유선, 윤현민, 김윤지가 함께 연극 ‘비기닝’ 연습을 하는 장소에 방문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피디씨가 사온 에그타르트를 먹던 중 윤현민은 이종혁에게 “형 때문에 다이어트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맨날 연습 끝나고 형이랑 맨날 술 마셔서…살이 좀 쪘다”라고 밝혔다.

유튜브 ‘피디씨’ 캡처.

과거 윤현민은 20kg가량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윤현민은 “야구 선수로 생활할 당시에는 90kg 정도 나갔었는데 (작품을 위해 감량했다), 안 좋은 방법으로 했었다”며 “저는 근육을 줄여야 되는 다이어트였기 때문에 운동을 안 하고 누워만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밥도 거의 안 먹고 한 달 넘게 누워있었다. 그 당시 ‘내 사랑 내 곁에’라는 영화의 김명민 선배가 연기한 배역을 보고 다이어트 결심을 하게 된 거다. 뼈밖에 안 보이는 앙상한 몸을 표현하고 싶었다”라면서 “그렇게 두 달만에 20kg를 뺐다”라고 비결을 밝혔다.

그러자 이종혁은 대뜸 “저는 그냥 먹고 누워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현민은 전 KBO 야구 선수 출신 배우로, 2008년 팀을 나와 2010년 뮤지컬 ‘김종욱찾기’로 데뷔했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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