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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13)

바다새 |2025.02.28 17:05
조회 52 |추천 0
  서기 1592년에 발발한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은 무기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셨습니다. 거북선을 완성하여 실전 배치하였고, 판옥선(조선수군 주력함정)의 주 무기인 화포의 포술훈련을 최우선으로 하였습니다. (최대우 2025.02.28 오후 15:00)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12부>
작성 : 최대우 (2025.02.27 오후 16:00)

  오늘(2025/02/27)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은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된 국회 몫 헌법재판관 3명 중 2명에 대해서만 작년 말에 임명했는데, 남아있는 국회 몫 헌법재판관 1명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임명하라" 또한,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이 계속 밍기적대면서 남아있는 국회 몫 헌법재판관 1명을 임명하지 않는다면 더불어민주당을 주축으로 하는 국회에서는 최상목 경제부총리를 탄핵하라"



제목 : 군 조직의 모듈화(module化)
작성 : 최대우 (2018. 10. 23)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해군/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입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 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 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제목 : 군단급작전형태를 취해야
작성 : 최대우 (2017. 12. 11)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해병대와 육군은 사단급작전형태를 취해왔습니다. 1개사단을 4개대대급으로 운용한 것은 6•25전쟁때부터 현재까지 계속되었고요. 1개사단이 감당해야 할 지역은 넓은 데 그 지역을 4개대대급으로 방어하다보니 병력수(전력)는 늘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6•25전쟁때는 1개사단이 고립되어 참혹한 지경에 빠지면서 고위급 장성인 사단장이 포로로 잡히는 경우까지도 발생했습니다.

  1개군단이 고립되는 상황은 기대하기도 어렵지만, 만약 고립된다면 그 군단은 지원군이 올 때까지는 군사작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1개군단 과는 다르게 1개사단이 고립된다면 그 사단은 군사작전이 불가능해지고 민간인들이 사용하는 항전 수준에 가까운 전술을 사용하여 포위망을 탈출해야 하는 참혹한 지경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행 사단급작전형태를 군단급작전형태로 격상시켜야 합니다.



[펀글] 김정은, 군사학교 연이틀 방문 "현대전 실전 경험해 실전형 싸움꾼 되어야" 파병 정당화 - TV조선 이채현 기자 (2025.02.26 오전 10:5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군 초급 지휘관 양성기관인 '강건종합군관학교'를 찾아 현대전 전장 실전 경험을 강조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6일 "김정은 위원장이 전날 강건명칭 종합군관학교를 현지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4일에도 최고급 장교 양성기관인 김일성정치대학을 찾은 데 이어 연이틀 군 양성기관을 방문한 것이다.

김정은은 방문에서 '전쟁과 유혈이 일상사가 되고 있는 국제적 환경'을 언급하며 "모든 학생들이 현대전장들에서 이루어지는 실전 경험들을 우리식으로 소화습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급속도로 선진화되고 있는 무기와 전투기술기재들에 정통하고 현대전에 상응한 지휘능력을 갖춤으로써 확실한 승리만을 이룩하는 야전형의 군사인재들로 억세게 준비시키는 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했다.

(중략)

이채현 기자(lee229@chosun.com)



(사진1 설명)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군 지휘관 양성소인 강건명칭 종합군관학교를 현지지도 했다. / 북한 조선중앙통신

(사진2 설명) 세계적인 최고급 세단(sedan) 벤츠 GLE 450d 뒷모습 사진<촬영정보: 셔터속도 1/120s, 초점거리 23mm, 조리개 f1.8, 촬영감도 ISO 250, 삼성 S22 Ultra 렌즈 사용, 최대우 촬영>

(사진3 설명) 세계적인 최고급 세단(sedan) 벤츠 GLE 450d 운전석 사진<촬영정보: 셔터속도 1/24s, 초점거리 13mm, 조리개 f2.2, 촬영감도 ISO 2000, 삼성 S22 Ultra 렌즈 사용, 최대우 촬영>

(사진4 설명) 김희진 - 어디쯤 가고 있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tg96K4NuOH8


(사진5 설명) 김수찬(キムスチャン) - 빈 잔(空杯)|현역가왕2 13회

https://www.youtube.com/watch?v=uL7jDMZD7HA


(사진6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사진=REUTERS>

(사진7 설명) 점심식사는 맥도날드에서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 감자튀김 + 코카콜라  <-- Good!   <촬영정보: 셔터속도 1/1163s, 초점거리 13mm, 조리개 f2.2, 촬영감도 ISO 50, 삼성 S22 Ultra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5.2.26(수) 오후 14:11, 최대우 촬영,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 2420(마북동)>

(사진8 설명) 환희(ファンヒ) - 고맙소(ありがとう)|현역가왕2 13회

https://www.youtube.com/watch?v=zUi7NugBiSg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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