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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우영우’ 영광 한번 더? ‘착한 여자 부세미’ 긍정 검토[공식]

쓰니 |2025.02.28 20:15
조회 46 |추천 0

 


[뉴스엔 박아름 기자] 주현영이 '착한 여자 부세미'에 합류할까.

배우 주현영 소속사 관계자는 2월 28일 뉴스엔에 "주현영이 ENA 새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극본 현규리/연출 박유영) 혜지 역할로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착한여자 부세미'는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 부세미가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코믹 휴먼 로맨스. 배우 전여빈이 생애 첫 타이틀롤로 나서며 진영이 부세미와 얽히는 싱글대디로 분한다. 여기에 장윤주 역시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주현영 역시 출연을 확정짓는다면 2022년 8월 신드롬을 일으킨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후 3년만에 ENA에 컴백하게 된다.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유튜브 채널 '주혀녕이'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인 주현영은 특유의 매력으로 '착한 여자 부세미'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한편 '착한 여자 부세미'는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3월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박아름 jami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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