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사지매트 머리지퍼 분리부분

광고에 없었는데 지금 알았네.
자꾸 갖잖게 선에 걸려서 짜증내며
씨름하다가 지퍼로 분리했어.
와 이불속에서 받을수가 있구나.
머리있는 부분 거추장스러워서
눕는 자리랑 따로 둬서 청소도 힘들었는데.
매트 치운자리 더럽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