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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왕따 의혹’ 이나은, 곽튜브 옹호 논란 그후‥SNS 이어 유튜브 오픈

쓰니 |2025.03.02 12:17
조회 94 |추천 0

 

이나은/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이 유튜브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지난달 28일, 이나은은 유튜브 채널 ‘나은’을 개설하고, ‘가구 만들기’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이나은은 영상과 함께 “LP장을 만들어 봤어요. 그전에 책꽂이를 만들어봤는데 가구 만드는 게 정말 매력 있고 재미있더라고요. 과정을 자세히 담고 싶었지만, 아직 서툴러서 좀 어색한 부분들이 있어요”라고 했다.

이어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 날씨가 이제야 점점 따뜻해지네요. 저는 이번 겨울이 꽤나 길게 느껴졌는데... 여러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2월도 잘 마무리하길 바라요. 감기 조심!”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팬들은 유튜브를 시작한 이나은을 반가워 하며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팬들은 이나은에게 앞으로 자주 활동해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

이나은은 그간 에이프릴 내 왕따 의혹 및 곽튜브의 옹호 논란으로 별다른 활동하지 않고 조용했다. 이나은은 SNS에 일상 사진을 올리며 소통할 뿐이었다.

지난해 9월, 이나은은 곽튜브의 유튜브에 출연해 함께 여행을 떠났다. 곽튜브는 이나은이 과거 학폭 의혹에 휩싸였던 점을 이야기하며 “학교폭력 얘기만 나오면 예민해서 바로 차단했다. 오해받는 사람을 내가 괜히 피해를 주는 것 같았다”라고 했다.

곽튜브가 이나은의 학폭을 의심했다고 하자, 이나은은 “진짜 나를 그렇게 오해하고 그렇게 알아서 차단했다는 게, 그런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이 조금 속상했다. 그래서 많이 슬펐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중들은 과거 학폭 피해자였던 곽튜브가 이나은에게 면죄부를 준다고 지적했다. 이나은은 학폭 의혹과 별개로 에이프릴 때 왕따 의혹도 있었기에 대중들의 시선은 탐탁치 않았다.

결국 곽튜브는 사과했고, 이나은은 잠시 활동을 멈췄다가 SNS로 복귀했다. 이나은이 유튜브까지 개설하며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해 눈길을 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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