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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원인은 진짜 내한테 있는게 아니라 당신에게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02 23:51
조회 218 |추천 2

요즘 사고가 나는 이유는 원인이 저한테 있는게 아니라 상대방에게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무속인까지 동원하여 마음 속 하나하나 다 감시하려고 하니까 힘든 겁니다.

그리고 그 무속인을 통해서 시키는데로 다 들어주니까 숨이 막히고 그렇게 못 살겠는 겁니다.

제가 정신병 같죠? 무속인 ... 하고 ㅋㅋㅋ 하고 웃죠? 얘 정신병자인가 하고 웃죠?

다시 말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 까지 감시하려고 한 특수수사 인거다.

지하철에서 전직 경찰관은 한방에 알아 들었습니다. "니 빨갱이 새끼가?"라고 말을 했죠.

그걸 모르는 사람은 정신병자 하는 겁니다.

당신이 사사건건 다 개입하고 하나하나 가르칠려고 하고 그러니까 애가 지치는 겁니다. 이거는 정서적 학대지요.

원인은 저한테 있는게 아니라 당신에게 있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못 버티면 죽으시는 거에요.

저랑 싸움 붙고 싶으시면 얘 사연 다 들어보고 하세요. 시작하고 싶으면 절에 가서 1년동안 생각하고 하셔도 늦지 않아요. 10이면 10 다 죽습니다. 과장도 안하고 10이면 10 다죽습니다. 저는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이렇게 10년동안 혼자만 믿고 싸우면 전국에 국정원 요원도 10명도 안 살아 남습니다.

그 제가 볼 때 지금 이 가정을 다 들어보면 그 부모는 그게 자녀에 대한 애정이라고 했지만 그건 관섭과 참견 이었고 그 자녀가 그 부모의 감시와 집요함과 집착에 자녀가 답답해 했고 그 결과 자녀가 사고애 내 몰렸을 겁니다.

제가 지하철에서 이 말을 했죠?

"아빠가 경찰관인데 경찰관 생활을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뵈서 우리가 잘 되라는 건 알지만 너무 답답해요."

왜 저는 이 말이 참 공감이가죠?

이 글은 당신을 경험하면 제가 이 글이 자연스럽게 나오거든요? 지금 아무래도 이 고위경찰관 딸이 아빠나 엄마의 이런 모습에 범죄에 내몰린거 같은데 그 부모는 그걸 못 받아들이고 남 탓을 한거 같아요.

아 혹시 이걸 우리 집안이리고 가정하고 쓴 시나리오 인가요? 경찰관님. 우리집안 별볼일 없어요. 그런데 그 한 여검사든 여경찰관이든 스님이든 좋은데 추석이나 설날 때 마음 속에 숨어 있었죠? 그런데 가족이 다 모이는데 문제가 전혀 없고 오히려 이런 집안에서 이런 놈이 나올 수가 없으니까 겁나셨죠?

그 스님을 통해서 숨어 있던 경찰관이나 여검사는 제 마음까지 들어와서 확인하고 싶었는데 진짜 떨어하셨지나요? 제가 가족이랑 있는데 왜 떨어요? 그게 귀접이 걸려 있으면 상대방 떠는것도 알 수 있어요. 저도 신기해요. 이 상황이.

그러면 반성을 하시고 시민들함테 그렇게 부탁을 했으면 사실대로 말하셔야죠. 그냥 그렇게 하시고 함구 하시나요? 그걸 어떻게 다 감당하실려고 그러세요?

지금 수사에 대한 가정자체가 틀렸어요. 이 가정은 누가 이런작성을 했는지도 모르구요. 우리 집안이 아니에요.

지금 그렇게하시고 밖에서 눈 부릅뜨면 제가 기가차거든요?

애가 잘못한것은 있는데 경찰관의 무리한 수사에 애가 정신병까지 걸렸고 그것에 애는 충격을 먹었고 지금 이거는 애가 아무리 잘못해도 경찰관이 잡혀갈정도의 무리한 수사이다. 라고 생각 한 겁니다. 이건 남 탓하는게 아니라 진짜 이런 글이 자연스럽게 나와요. 그렇게 하시고 한번도 진정한 사과가 없었죠?

부산에 초 대형사고가 난 이유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또 애 애한테 보복했다? 이럴거죠? 당신처럼 그런 사고방식가지니까 나라에 사고가 커지고 그게 뒤집어지니까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당신집안이 위험해지니까 죽어버리는 겁니다.

어느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그냥 알려준게 그냥 알려준게 아니라 해도 해도 너무하니까 알려주는거에요.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한 이유도 바로 그런 이유일 겁니다. 자신은 집단을 이뤄서 권력으로 찍어 누르면 해결될지 알았나보죠. 그게 뒤집혀져서 왕따 당하면 이제 경험해보지 않은 왕따리서 죽게되는 겁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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