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다보면 문밖에 쓰레기 며칠 놔둘 수 있죠.
한 1주일 참아준다고 가정을 해도
이건 너무 심해서 도저히 봐줄 수가 없는데 어쩌죠?
엘베없는 빌라입니다.
며칠이 아니라 1달씩 쓰레기를 밖에 두고 치우지도 않고
윗층 사람, 옆집에 민폐를 끼치는데,
쓰레기 뿐 아니라 비가 오면 우산을 층계 사이에 걸어놔서 출근하려고 나오면 깜짝 깜짝 놀라고, 퇴근할 때도 놀라고
정말 하다 하다 본인들의 화분도 다 복도에,
몇년 된 쓰레기도...(2년째 안치우는 쓰레기도 밖에)
말을 해야할까요?
참고로 저희는 쓰레기는 이웃에게 냄새 날까, 재활용 박스도 물류센터에서 이것저것 많이 묻어서 냄새 난다고 해서종이 박스 쓰레기도 저희 집안 신발장 앞에 뒀다가
바로 바로 갖다 버리기 때문에
밖에 한번도 1초도 쓰레기를 놓은 적이 없습니다.
그냥 매너없는 사람들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