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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결혼’ 효민, 예비신랑은 훤칠한 금융맨..결혼 앞두고 요조숙녀 됐네

쓰니 |2025.03.03 14:52
조회 37 |추천 0

 

 

효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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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효민이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3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Butter Lemo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색 투피스에 아이보리빛 자켓, 노란색 머리끈으로 치장한 채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효민의 공주 같은 비주얼과 압도적인 패션 소화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효민의 게시글에 댓글로 “달콤한 하루 되세요”, “어떤걸 입어도 예쁘다”, “청순미에 우아하기까지 하다” 등 미모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최근 티아라 효민이 오는 4월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훤칠한 키와 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랑과 극비리에 결혼식을 준비한 효민은 가까운 지인에게만 청첩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효민은 자신의 SNS에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어제 협업해 온 브랜드 론칭일이라, 개인적인 소식에 일일이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기사가 먼저 나와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다 사업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 지난해 10월 다시 모여 티아라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을 마카오에서 개최하기도 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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