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하니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하니가 한국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EXID 멤버 하니는 3일 개인 계정을 통해 "Thanks to Tushita & Everyone I've met(내가 만난 모든 사람&투시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인도 여행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민낯에 편안한 복장을 한 하니는 인도 내에 있는 명상센터를 방문해 현지 방문객들과 인증샷도 남겼다.
앞서도 하니는 1일 "Dharamsala(다람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약 8개월 만에 SNS를 재개했다. 다람살라는 인도 북부의 도시다.
▲ 출처| 하니 개인 계정하니는 2022년부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인 양재웅과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양재웅이 원장으로 있는 정신병원에 36세 여성이 입원했다가 사망한 사건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결혼식이 무기한 연기됐다.
당시 해당 여성의 사인은 가성 장폐색으로 알려졌다. 유족은 병원 측이 여성에게 적절한 응급처치를 하지 않고 손발을 묶은 채 방치했다며 유기치사죄로 형사고소하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말 대한의사협회에 의뢰했던 감정 자문 결과가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사가 중지된 상태다.
한편, 하니는 활동도 재개한다. 그는 EXID 멤버들과 함께 KBS2 '불후의 명곡' 베이비복스 편에 출연하며, 해당 녹화분은 오는 15일 방송된다.
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