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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만 먼저 공부하고 과학을 나중에 공부하면 힘든 점이 있다면..

천주교의민단 |2025.03.04 05:09
조회 118 |추천 0
수학은 공리 체계가 있는 유클리드 기하학을 배우기는 하지만그렇다고 해서 용어 개념 정의를 명확히하고 출발하지 않으면중간에 다 넘어지는 달리기 선수처럼 되는데
과학은 불교철학으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니었을까연기라는 것을 먼저 알고 해서간다면..수학을 공부하듯이처음이 분명해야 하기 보다는그 처음을 탐구해 간다는 것이수학과는 많이 다르다..얼마 전에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의 글에서소개가 되기도 했는데가톨릭 굿뉴스..르네 데카르트와 불교의 연기..두 가지 다..


처음에 가톨릭 굿뉴스에서 김남길 드라마 열혈사제 신부님처럼..정말 김남길 신부님도 계시기 때문에 ㅋㅋㅋㅋ그래서 보면 그 때 막 화를 낼 때신부님들께서 불교에 관해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 글을 올리 주셔서생각했던 것인데..
동서 철학에 미리 이해가 같이 가는 교육이라면..그래서 가톨릭에 대한 이해와 불교에 대한 이해를 겸해서 가는그런 사전 준비라기 보다는 뭔가 지속적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서 가면..아무래도 수학하고 과학을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었다그런 생각을 하면서동시에 조선 시대로 유학 가고 싶다..고려는 많이 잊혀졌다는 평가가 있는데고려 시대로 유학가면 어떻게 되는 건지..4국 시대여야 해..왜 아니라는 것이야초등학교 때부터 그것에 대해 이의 제기를 많이 했었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도대체가 왜 가야는 빼나...나중에 든 생각은 임나 일본부설에 대한 우리 친일 사학계의 더러운 굴종이 아니었을까..임나 일본부설에 대해 전에 생각을 글로 여기에서 썼던 것 같은데조선 시대에 사명대사 이런 분들의 활약을 그린 우리 조선 시대 소설들은소설이었지..무슨 역사를 날조하고 그런 것은 아닌데신라의 요청으로 광개토 태왕께서 군대를 이끌고 와서당시 신라를 침공한 왜를 정벌한 역사를소설로 위안을 삼는 게 아니라실제로 역사를 날조해서임나 일본부설을 제기하는 엉터리

방터리ㅋㅋㅋㅋㅋ

뻥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일본 사학계의 어거지는늘 일본 문화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우리에게 심는다..

그리고 그것은늘..군사 독재를 통하여 이어져 온 흐름이 있고그것을 받아내려오는 잔들..술잔들..그 폭음은..그렇게대통령 탄핵의 원인의 하나임은 분명해 지고 있지 않나
그건 그 문제이고태산이 높다 하되그 시조의 정신을 우리 모두의 교가로 삼아 노력하는 한 흐름에서우리가 노력을 한다면..동요도 나와 있는 것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철학을 공부하면 아래 글에서 보듯이실체와 현상그러면클래스와 객체이렇게전산학에 접근하는 자세가 관점이..역량이연구의 역량이나 독창성 수준이올라가기 마련인데..클래스와 객체..그런 프로그래밍 언어를 새로 만들었나하늘에서 

금 나와라 뚝딱은 나와라 뚝딱그래서이 도끼가 네 도끼냐원래 내가 한 것은 아니다..내 것이 아니라실체와 현상의 그 철학에서 오는 것이다..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은..
연결 리스트도연기에서 오는 것이라고역으로 치고 들어가서 덮어 씌우기로 가는 식이 될 지 모른다면..모르기는 해도 역시나 거기에서 원천을 두어 볼 수 있다는 점에서과학기술을 고급 과학기술 분야에서 살고 싶다면..그런 의지에서는당연히 철학의 철학의 원전들을 보아야 하고그러려면 당연히불교도 불교이지만가톨릭 교회의 신앙에 관심을 갖고 가톨릭 문화에 공을 들여 공부하는 것은역시나 필요하니까사실은 가톨릭계 유치원 초중고 대학교 다 해서..좀 여유 있지만고교 학점제가 시작 되었으니까그런 좀..중간에 나가도 되면서 다시 돌아오기도 하면서 살아간다는..그렇게 살아야취업 걱정을 덜하는 거지..객체 지향 프로그래밍만 좋으냐..우리가 C언어를 배운다든지 C++ 그럴 때남들은 그럴 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철학을 공부해서한국 철학을 해서새로운 무언가 다른 것을 만들어 볼 수 있지 않겠니?그런 물음을 던지게 되겠죠?그런 게 이상한가아니면 창의적인 질문인가..그리하여 박정희의 그 날의 연설을 거두고우리는 초중고에서 이미 연구를 시작할 인재들을 육성하거나큰 뜻을 품을 인재를 어떻게 대학에 보내고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하는가..혹은 그 계통은 소현 세자 저하와 강 세자빈 마마의 시도..예수회와 접촉하여 서양식 대학교를 설립한다에서우리는 그 세자 저하와 세자빈 마마의 버전 2.0뭘하지?그 계통에서 보다 건국 초기 같은 자주성이 넘치는 그래서독자적인 교육 설계를각자가 하는 세상...석박사 지우고..석박사를 대신할 새로운 진로가 만들어질 때컴파일러 식으로 전체를 번역 한 뒤에 실행하기 보다인터프리터 방식의 인생을 학교에서 사회로 사회에서 학교로왔다 갔다 하자..그럴 때 대학생들이 미해결 문제를 해결하는 연구 성과가 나오기 쉽다..통합 과학, 톻합 사회 수준의 평가로 멈추는 것은문제가 있다..그러니 이 약 저 약 먹고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방법 47가지약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방법 47가지에 대한민주적 절차를 거치는 국민 건강에 대한 토론이 그 수준의 질이 하락하게 되면국민 건강은 매우 위태롭게 된다..그런데 거기에서 출발점을 하나 하나 중간에 먼저 찾으면박정희 연설이 나오고시위대는 대학교에서 공부나 해라..그것이 초등학교 시절에는개인적으로는4국 시대 아닌가?가야 연맹을 또 따로 보면 몇 개의 나라?남북국 시대..2국 시대라고 물음을 가졌던 기억이 나는데그러면서 그 질문들은 묵살되었다..초등학생이라는 거지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것에서 어떻게 벗어 나는가그래서 실제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돌아보아 해결하고 입장을 정할 수 있는그런 공부를 해보자..

그런데 요양원 하나도(___)인가거기에서는 직원을 넣어서 그대로 다 알아내서 베끼는...그래서 논란이 되었는데..그런 것이 왜 나오나일본의 모방이 심각하던 시기에 일본 문화에 친숙한경향이 그렇게 내려와서 그런 것이다..그렇게 봐야죠...잘 해야C++에 닮은 Java 를 만들 수는 있어도..완전히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드는 창의성은 나오지 않는 것이다..그래 놓고 베끼는 것만 해서 달달...그래 가지고 언제 달라지나..시기심만 많아요..기독교는 구원 받아야 의인인데누가 의인인지는 하나님만 아신다꽤 그럴 듯한 말인 것 같지만그 밑에는 부자일수록 구원에 가깝고구원은 태초에 에정되어 끝났나는 오류를 토대로 쌓아 올린개떡같은 헛소리가 되는 것은그 아래 구조와 연결되어 나온 표현이어서동상이몽이 되는 것이죠..예수님과 목사님은 서로 동상이몽...
예수교 장로회가 탐욕의 구성에 빠르다..인간을 잘못하면 버린다..인권 의식이 자랄 수는 없다..인권 감수성이 0점이다집안 내력이 되고거기에는 반드시 정신 병리 현상이 나온다..자리한다..그것을 세상 밖으로 꺼내오지극우 보수 시위대가 대학생 폭행..이런 것은 그런 집안의 역기능이 사회로 제약 없이 튀어 나오는데그 집안 문제를 대학생들에게 경험하라는 것은말도 안되는 일입니다.전부 잡아 집어  넣으시라는 것입니다.
감옥에..2030이 우클릭..공부 안하면 그렇게 될 수 있을지 몰라도누가 우클릭을 합니까그 익은 밥 먹고 선소리하는 것이 우클릭이어서..왜 공부해서 그런 우클릭을 하나공부가 모자라면인권 감수성 키우는데 문제이다..그러니 성적 낮으면 졸업 못하게 하는 고교 학점제는우리가 이제 평가와 서열이 아닌학습의 완성배움의 기쁨이 더 중요한뒤쳐졌으나 그러나 언제나라도 학교로 돌아가서 배우는전 국민이 학생이 되는..그런 나라로 가야 한다..그래서 한국 과학 영재 학교 출신이 대학 안가고1조 원을 벌었어요..신문에 났다..
그리고 달달 들볶지 말라그래야 영재는 자기가 남들은 보지 않는 것을 찾아서세상에 내놓을 때그 때에 자본주의도 잘되는 것이고 그런 것이지극우 보수 시위대가 아는 것이 제대로 있으면시위에서 폭행합니까잘못하면 사람 인생 하나 망치는 그런 일이 나올 수 있는 폭력에우리의 대학을 그대로 무방비 상태로 둘 수는 없다..대학 외부인은 대학교 건물 200미터 바깥에서 시위를 하려면 하고..소리가 커서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하라..교내에 침입하면 잡아가자감옥으로..

그래서 보면이번 교육 과정을 새로 설계하여개정하는데 있어서고교 학점제 도입은역으로 추인해서성인 학습자에게도 제공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념을 추구하는 목적 자체가 상실된군사 독재 정권의 그 아류들과 그 박정희의 사회주의 경제개발을 어떻게 해야 하나그런 유시민 교수님의 고민이 있으신 것을 보았는데그렇다면..
정치와 법고교 과정을 다시 보면박정희의 이념은 왜 이념이 될 수가 없다고 말해야 하나이념의 추구의 목적이(_______________)이기 때문입니다.그런데 박정희는 그것을 다 빼 먹었다는...한계가 있고전두환도 그러하다..그래 놓고 자유 민주주의 자본주의 시장 경제?그러면 안되는 것입니다부동산 전세 사기를 대출로 해결?그 피해를..그러면 안되는 것이라고 써 있다고 평가해야 한다...그것이 정치와 법고교 과정에 나오던데..그런 지식 배경이 전부이단 사이비 대한늬우스와 문화공보부에 의해엉망이 되었다..부실하게 되었다..
노사모를 하시던 전한길 선생님께서천주교에서 개신교로 가시면서입장이 바뀌신 것이 확인되는데개신교가 오류이기 때문에잘못된 영역으로 들어가셨는데그것이 옳다고 보는 관점에 포섭되셨다고 보여진다..이재명 대표님 비판을 하시는 경우에그 개신교 종교 문화권에 포섭되어하시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은 많은 경우를 다 설명해 주기도 한다..
그래서 카이스트에 대한 외국 학생들의 평가에서막 열심히..이것에 물음을 던지는 것에순간 든 생각은..우리가 더 잘하는데..그런데이제 머리를 열심히 굴려서..ㅋㅋㅋㅋㅋㅋ숨을 고르면서 보니..그렇구나..그렇지..그런데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보다 나은 것을 찾아가는 시간이그 여유가 필요한데이광형 총장님께서이번에 윤동주 시인을 카이스트 홈페이지에 올려도 주시고학생들이 떠난다면 10년이든 20년이든 기다리시겠다고 하셨는데불합격한 학생들까지 기다리겠다고 해주시는 것을 포함하여 주신다면많은 학생들이 나라 사랑의 마음으로 대한민국이 과학기술 강국이 되는 굼을 위해기초 과학을 포함하여 이공계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우리 모두 그런 꿈을 꾸어야 한다는 것은가톨릭 신자로서는성 토마스아퀴나스의 신학대전자연 본성 위에 내려지는 하느님의 은총이라는가톨릭의 전통적인 하느님 은총관에서Grace builds on nature거기에서 한 어린이 환자에 대한 카이스트 대학원생의 의사로서의 생각에 대한 여러 소회들을읽고 있는 우리 국민들이 나서야 하는 분야를 생각하고수학의 연구 조차 우리에게 먼 미래에도 우리와 우들의 자손이자유와 안전과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는 우리 헌법 전문의 정신 안에서어떻게 되찾은 나라인데우리가 어린이들을 그대로 하늘 나라에 다시 올려 보내고 있는가..우리를 찾아온 우리의 어린이들을우리가 보고 싶어서 찾아온 우리 나라의 어린이들을하늘에 별로 달아올리는 슬픔과 큰 충격 속에서도우리는 멈추지 않고 어느 분야에다양한 분야라면 우리는 학익진을 구성하여 공부한다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는우리의 일반 의지 안에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를 지향하여우리의 올곧은 마음이 우리의 정치의 선택에서도시대 과제를 낳아오며시대 정신을 구성하여우리가 우리의 나라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인류의 미래를 열어내는훌륭한 사람이 되어야만 한다는 가치를 재확인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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