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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같다” 故김자옥 곁 지켰던 동생 김태욱 아나, 누나 곁으로…오늘(4일) 4주기

쓰니 |2025.03.04 07:47
조회 89 |추천 0

 고(故)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 (사진=SBS)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故 김자옥의 동생이자 SBS 전 아나운서 故 김태욱이 세상을 떠난 지 4년이 흘렀다.

고 김태욱 아나운서는 지난 2021년 3월 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61세.

그는 지난 1987년 C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에는 SBS 공채 1기로 합격해 '나이트라인' '뉴스 퍼레이드' '생방송 투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약했다.

2020년 SBS 정년 퇴임 후 김태욱 아나운서는 SBS 러브FM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 DJ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고인은 지난 2014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故김자옥의 동생이기도 하다.

김자옥과는 "아들같다"고 칭할 만큼 돈독한 남매였다. 김태욱은 김자옥의 빈소를 지키기도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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