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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접대 문화? 키워 주겠다?

천주교의민단 |2025.03.04 10:36
조회 123 |추천 0
사회주의를 완전하게 다 도입하면 안된다다만 이런 경우에는전재산 무상 몰수무상 분배법을 두어서사회적 약자들에게긴급 재난 지원금을 피해자와 함께 나누어 갖는..피해자가 2분의 1나머지 반은 사회적 약자들부터 지원할 때문하은 어린이 같이 인권 사각지대가 우려되는 경우부터 긴급 지원한다
이런 것이 정의라고 생각합니다.그래야 사회가 바로 진행이 된다그리고 어떻게 하면 민주적으로 우리가 방송 문화에서 예술인들을키워나갈 수 있는가그런 민주주의의 장점을 활용하여방송국 경영에도 민주주의가 도입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그런 생각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문화예술계에서 단호하게 처리해야 합니다.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고그것을 개인적으로 용서하는 것은개인으로서는 의미가 있는지 몰라도그러한 관행이 자리잡는데 협력하는 불의에 가담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므로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강하게 마음을 먹고죄인들을 모조리 끌어내어 퇴출시키고전 재산을 몰수하여사회적 약자에 1/2피해자에 1/2나라를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로 가꾸어 가는데우리 문화 예술인들의 정의로운 저항이 필요한 시점이고그럴 때에나다른 사회 영역도 영향을 받는변화가 시작되는 것이지접대 문화는 말도 안되는 것이다모조리 우리 나라 문화예술계에서싹뚝싹뚝 잘라서 처리하라
그래야 새로운 나라제7공화국의 기틀을 바로 세워후손들까지 마음 편히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 어떤 자비도그 어떤 용서도없이
초토화 시켜라


악당들을가차 없이자비 없이무자비하게그러나정의롭게초토화 시켜라이 나라의 인재들이 언제까지지연된 정의 아래어둠의 질서를 깔아오는악당들에짓밟혀야 하는가에물음을 던지며연예계에 물음을 던지며어둠의 질서를 피워내는싹을지금부터 갈아 엎어 버려라
그런 어둠이 키워 주고 말고 할 수 있게 만드는연예계의 구조를 분석해 내고그런 일이 사라지도록연예계 돌아가는 방식과 관행을법으로 규제하여정의를 지체없이즉각 구현하여야 할 것입니다.
용서와 자비는 뒤로 미루고피해자 분들을 위한정의를 가장 먼저 실현하라연예인을 육성하는 문제에서노무현의 돼지 저금통 문화와 같은 민주 시민 사회의 후원을연예계 현실에 맞게 적절하게 도입하여연예계의 부패의 삭을 초반에 다 잘라 버려어둠을 밝히는 시대의 빛을어둠보다 빛을 사랑하는 마음을 우리 사회에 널리 펼치는 것은우리 나라 최초의 국가 고조선세계 최초의 정의의 구현8조법은 세계 최초의 법전으로서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홍익 인간의 이념을 구현하기를우리 사회를 어둡게 하고 있는어둠을 걷어내고시대의 양심의 최후의 보루로서우리 모두가 서로를 위해 손을 잡아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를 위한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접대 문화?


어디 싹이 노래 가지고


나쁜 짓 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주님께서내 울음 소리듣고 계신다(시편 6,9)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말할 것이다(마태 7,21-23)
예수 그리스도님의 자비를하느님의 자비를진리의 성령님 안에서피해자들에게 좀 자비를 베풀어 보아야 하며피해자들이 무슨식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주워 먹을강아지들은 아니다라는 것이중요한 인식의 전환이며문화예술계는 앞으로 할 일이 많은그런 분들이므로악당들은 다 도려 내야 한다
억눌린 이를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 내고네가 심판할 때에는심약해 지지 말라(집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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