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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딱 달라붙는 가죽 패션도 문제없어…오스카 홀린 미모

쓰니 |2025.03.04 16:45
조회 133 |추천 0

 사진=리사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가죽 패션을 선보였다.

리사는 3월 3일 공식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사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전신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늘씬한 몸매로 밀착되는 가죽 소재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리사 공식 계정

리사는 2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진행된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데뷔 후 처음으로 오스카에 초청된 가운데 가수 도자 캣(Doja Cat), 레이(RAYE)와 함께 영화 '007' 시리즈 헌정 공연을 펼쳤다.

리사는 최근 솔로 레이블 라우드컴퍼니를 설립 후 소니뮤직코리아와 손잡고 글로벌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2월 28일에는 첫 솔로 정규 앨범 'Alter Ego'를 발표했다.

도자 캣, 레이가 피처링에 함께한 수록곡 'Born Again'(본 어게인)은 미국 메인 싱글 차트 빌보드 HOT 100 차트에 진입한 것은 물론 미국 TOP 40 라디오에서 가장 많이 추가된 곡 1위로 선정됐다.

리사는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미국 HBO 드라마 'The White Lotus'(화이트 로투스) 시즌3를 통해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오는 4월 코첼라에서 첫 솔로 무대를 펼친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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