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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신부’ 서동주, 양갈래로 청순미 자랑...물오른 동안 미모 [스타샷]

쓰니 |2025.03.04 17:38
조회 100 |추천 0

 

사진 = 서동주 SNS.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청순한 스타일로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서동주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압구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양갈래로 땋은 머리 스타일이 청순함을 더하며, 동안 미모에 대한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양갈래로 땋은 머리랑 청코디 너무 예쁘세요”, “완전 소녀소녀”, ”점점 어려지는 것 같네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3년생인 서동주는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현재는 미국 대형 로펌을 퇴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변호사 업무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과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9월 종영한 MBN 예능 ‘경비행기 힐링 어드벤처-떴다! 캡틴 킴’ 등에 출연했다. 오는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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