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윤은혜가 화끈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4일 윤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Trip to Bali Day 2 - 선크림 듬뿍 바르고 아래서 신나게 놀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윤은혜 채널
윤은혜 채널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은혜가 남색의 수영복을 입은 채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언밸러스한 어꺠 디자인으로 여리여리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는 윤은혜다.
네티즌들은 “웰컴 발리”,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 앨범 ‘Come Come Come Baby’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MBC 드라마 ‘궁’을 히트시키고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내게 거짓말을 해봐’, ‘보고싶다’, ‘미래의 선택’, ‘설렘주의보’ 등에 출연했다. 최근엔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윤은혜는 JTBC4 예능 프로그램 ‘리뷰테컷’ MC로 합류했다. 2024 MBC 방송연예대상 MC로도 활약한 윤은혜는 베이비복스로 지난해 KBS ‘2024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의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