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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기’ 이다은, “이렇게 행복하니 셋째 생각하지”

쓰니 |2025.03.04 21:02
조회 69 |추천 0

 이다은, 남주, 리은./이다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돌싱글즈2’ 이다은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4일 개인 계정에 “남주야! 엄마랑 누나 사이에 껴있는 기분이 어때!ㅋㅋㅋㅋ #사랑받는남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은, 윤남주./이다은 소셜미디어
사진 속 이다은은 딸 리은과 함께 아들 남주를 품고 있는 모습이다.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이다은의 행복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다은은 셋째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다은./이다은 유튜브

그는 지난달 17일 유튜브를 통해 “두 아이들이 날 닮아 기분이 좋다. 내 얼굴이 많이 있다. 각자 볼 때도 은근히 기분이 좋고, 같이 있으면 닮은 모습에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셋째를 아직 계획하고 있진 않지만 혹시 셋째를 낳는다면 셋째도 더 나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얘기할 정도"고 했다.

그러면서 “안 닮아도 상관은 없지만 닮으면 더 귀엽다”면서 “애기들을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밝혔다.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2022년 종영한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이다은 딸 리은에 이어 지난해 8월 둘째 아들 남주를 품에 안았다.곽명동 기자(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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