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저번주에 남친이랑 대화하는데 치아에 뭐가 껴있더라구요..
입냄새도 좀 나고..
그래서 민망해 할까봐 화장실가서 거울보고 정리 좀 하고 커피먹어서 텁텁하니 구강스프레이 헹구고 오라고 헀어요
저도 했구요..
이번주에 대화를 하는데, 밑에 치아에 뭐가 보이길래 유심히보니 치석이더라구여..
근데 이직땜에 건강검진하느라 치석제거한지 반년이 안됐거든요..?
치석이 보일정도면 얼마나 관리를 안하는건지..
솔직히 좀 더러워보여요..
제가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