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공직 사회에서쓸어 버려야 할 대상입니다.그 사람들이 공직자가 되어 있으니국민들이 살 길이 막히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그런 기득권들을동학 농민 혁명의 정신을 계승해서모조리 공직사회에서 쓸어 버리고집으로 돌려 보내야 합니다.재산을 몰수하고그 피해자들에게 무상 분배하면서동시에 연쇄적인 집안 경제 붕괴를 맞이하고 있는사회적 약자 계층을 지원하는데 또 무상 분배하는 것이정의입니다.그것이 율법이 아니냐라면서용서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예수님의 뜻일까요?아니라는 것입니다.마지막 동전 한닢까지 다 갚을 때까지는너는 나올 수 없다이웃 사랑의 정신에서사죄와 피해 보상은 선결 과제인 것이지가해자에 초점을 두어 지금 용서를 하라는 것은가해자의 범죄에 가담하는 것입니다.그것을 식별할 수 없다면그런 판단력을 가진 사람들이종교 지도자가 되거나평신도의 중심이 되면 안된다는 것이하느님의 뜻입니다.
다만공정을 물처럼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라고말씀하시는하느님 아버지의 뜻을실천해야만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개신교의 구원신학으로는그런 피해자 사랑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에부서진 바이얼린 조각을 모아 놓은 방식으로는바이얼린 연주를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드러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모조리가차없이자비없이초토화시켜라(집회 4,9; 마태 24,45-51)그러나 그것은정의이다가해자들의 인생을 여기에서 종식시킨다는 각오로처벌하여 나가야 한다그것은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이 반복되는 사회로 오고 있기 때문이며지속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다가이런 일로 다 떨어졌다면그 준비 기간과 그 비용들그러는 가운데무너지는 가정이 나올 수 있게 될 위험이 매우 높기 때문에그것은 그 시험을 준비한 수험생에 딸려 있는 가족들의 생명과 건강 등각종 인권이 무너지는 상황이어서연쇄 살인죄에 다름 없는 잔혹한 연쇄 살인죄에 준하는 것이라서신속하게 이 불공정과 불의를 바로 잡을 필요가긴급하게 발생해 있기 때문입니다.사과하면서 무슨 품위 있게 지나려는 것 같은데그런 식으로는 사과가 될 수가 없는 것이고국민을 배반한 공직자는 매국노 취급을 당해도 싸다..이제부터는이런 공직자들이 패가망신해야 하고 멸문지화를 면하지 못할 정도로끝내 버려야 하는 정의가 바로 서지 않는다면나라가 위태로워지고국민들이 생명과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나라가 되고인재가 제대로 육성될 사회의 토양에서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는 공직 사회의 부패는용납할 수가 없는 것이며자비를 말하고자 한다면그렇다면 죄를 왜 지었는가부터매섭게 다루어야 하며그 어떤 자비도 필요가 없다부패한 관리는 용서받을 수 없어야 한다인생이 여기에서 종식되도록 하는 정도의 조치가 필요하고최종적으로 인권을 말하고자 한다면나중에 감옥에서 나올 무렵이라면기초 수급제도도 있고차상위라나그런 것도 있으니까권성동 원내 대표님께서 25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해서주신다는데25만 원에서 운 좋아서 50 만 원 되면고래밥이 몇 개냐..그러면 고래 고기에 밥이 있으니거기에 물 말아 먹으면이밥에 고깃국 아니냐..얼마나 충분히 다 먹고 살지..
그런 것으로 먹고 살면 되는거지월세도 뭐 지원해준다는데..그래서 죽지는 않을 것이니까그러나 여기에서 인생을 종식시킨다는 각오로 매우 매섭게 심판해야사회적 약자로 내몰리는 사람들이 억울하게 내몰리는그런 것은 막아야 하는데가해자를 용서하라..그리고 피해 발생한 그것은 어쩔 수 없다이런 것이 피해를 당하는 사람들에 대해 일반인이 가져야 하는 고통에 대한 공감 능력이 전혀 보이지 않는피도 눈물도 없는 반사회적 성격 장애자들의 언어 같아 보인다.그런 것이 고해성사가 없어서 앞에 있던 잘못들그 죄는 잘라 먹고예수의 보혈로 뭐 구원 받고 하나님의 의를 얻고 뭐..그러니 내가 뭘 잘못했다는 건지모르겠다나는 교회 다니고 예수 믿는 사람인데..그게 뭐 잘못이라고 그러느냐가 개신교의 입장의 대부분이니까
구원예정설에..순 엉터리 비빔밥...그런 것을 주장해서 순 엉터리..지옥가는 기준들을 세상 끝까지 전하러예수가 누구인지 아느냐고..예수님께서는 정작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말할 것이다라고나오는데(마태 7,21-23)뭐라고 하나..예수가 누군지 아냐고..순 엉터리그런 것을 세상 끝날까지 땅끝까지 뭐라나전한다고?하느님 앞에 대죄입니다.그 다함께 지옥으로 직진하는 길을 일러 준다면정말 정말 나쁜 일을 하는 것이거든요..그렇게 사회적 약자들이 되어 가는 우리 국민들..그래 놓고 그 분배를 말하는 정의로운 정치인들을 좌파라는 말을 할 때단죄하기 위해서 하는 그런 정치 진영에 가담하는 것은하느님 앞에 반드시 죽을 대죄이고그 불공정과 불의로 말하자면이런 식이다..지금이나 그 때에나 여권 신장이 안되어서 그런지과부의 재산을 등쳐 먹고그 아들에게 패물을 달아 주었더니너희는 그 패물마저 강탈하여 가는구나..
아주 쓸어 버려야지..그런 나쁜 사람들을뭐 그렇다고 폭력인가?법과 원칙에 따라 하고 법과 제도를 정비해서정의와 평화의 방법인데무슨 저항이 그 따위냐전부 지옥가는 것입니다.그렇게 하다가는..
충분히 먹고 살만한사무총장의 자녀를 부정한 방법과 절차를 통하여선관위 공무원으로 선발하는 것은하느님 앞에 반드시 죽을 대죄가 되는 것입니다.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가톨릭 교회의 세례 성사, 고해성사가 아니면구원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할 정도가 되는엄청난 큰 죄입니다.이웃이 그로 인해 죽을 수도 있기 대문입니다.
더구나 시험에 자꾸 떨어져서 정신질환까지 앓게 되었다면그 피해는 매우 막심한 것으로서가해자들을용기 있게자비 없는 처단으로그 방법은 법과 원칙에 따라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일은이웃 사랑의 시작이지단죄가 아닌 것입니다.여기에서 단죄하지 말라는 주장은다 묻어 버려라..그런 주장은 필요가 없습니다.지연된 정의는 늘 나라를 위태롭게 만들어국민 전체에 대한 이웃 사랑의 계명을 어기는 것이고눈에 보이는 이웃을 사랑하지 않으면서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거짓말로 선언하는 요한 1서에 의해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으로하느님 사랑이웃 사랑둘 다 무너져서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통째로 따르지 않은 죄가 되고그들은 모조리예수님과 모르는 사이가 된다
그것은예수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입니다.여기에 남을 정죄한다며 대드는개신교는고해성사가 없어서그동안 지은 죄를 용서 받은 적이 없고그래서 아마도 죄책감이 남아 있는 사람들이어서발끈하는 것이다죄책감으로 발끈하니까남을 정죄한다며율법 주의이고뭐 구약의 뭐 어쩌고 저쩌고그런 한심한 판단력신언서판옛 조선의 사람 보는 기준..제일 중요한 판판단력이 엉망인 사람이구원을 어떻게 받을까..고해성사부터가 엉망일텐데...전부 지옥가는 것이다..그리고 아마도 가톨릭 신자가 아닌 것입니다.못되게 살면서 못된 기준으로 살면서남도 못하게 하면서가톨릭 신자는 아니다..라면..모두 지옥에 간다고 적어야 한다그것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니까..그래서 이에 반기를 들면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그것이 갈라 1,8-9에 적혀 있는데아니라고 주장한다면..너만 옳으냐
그런 질문에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는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밖에는 답해 드릴 것이 없는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우리 주변의 어린이들과우리 안의 어린이우리가 한 때 어린이였음을기억하고 살아가자고 말씀해주시는 신부님들의 말씀을 따라 가다 보면..이렇게 거기에 동의하게 됩니다.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