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썸에서 첨 딱 봤을 때부터 느낌이 딱 왔다고!!
끊임없이 외치던 승호야ㅋㅋ
인더숲에서 윤기 백만번 부르던 거 생각남
근데 승호님 매력있다 목소리도 동굴임
동표 처음 봤는데 귀여워 석진이처럼 공주과
어르신도 글코 진팀 조합 잼따
플레이어팀도 멋있고
석지니 이겼는데 스티로폼 총 맞아서 앙칼져졌을때
막아주던 상대팀분 누규니
아미신가 자연스러운 가드ㅋㅋ
뭣보다 잼써가지고 댕웃네지챠ㅋㅋㅋㅋ
아 달석......
오직 아미소녀들을 위해 무상무급 은총을 내리는
우리 공쥬님...
너땜에 웃는다
달석보고 배 잡고 웃다가 끝나고 나면 석찌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으로 마음이 충만해진다 크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