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남보라가 예비신랑을 위해 차린 생일상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3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예랑이 생일상 햅삐벌스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남보라가 생일을 맞이한 예비신랑을 위해 손수 차린 한상이 담겨 있다. 미역국에 밑반찬, 각종 전까지 정성스러운 밥상에 입이 떡 벌어진다. 붉은 고추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꾸민 전이 신혼의 달달을 자아낸다.
한편 남보라는 오는 5월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사업가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년여간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남보라는 예비신랑을 축구선수 손흥민 닮은꼴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