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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드레스 입고 D라인 자랑..세상 아름다운 만삭 임산부

쓰니 |2025.03.05 17:34
조회 54 |추천 0

 

손담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우아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5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만삭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나의 특별한 여정을 위해 잊지 못할 만삭 사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담비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다. 손담비는 배를 조심스럽게 감싸며 아름다운 D라인을 보여준다.

또 남편 이규혁은 손담비에게 입맞춤하며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손담비와 이규혁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손담비는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예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임신했다. 손담비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했으며,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손담비는 제왕절개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다. 최근 영상에서 손담비는 “쉽지 않은 삶이다. 호르몬 때문에 감정 기복도 크다. 제 인생에 있어서 감정 변화가 없을 때가 임신 후다. 연예인이라 굴곡 있는 삶을 살았는데, 결혼하고 임신하니까 감정이 요동치지 않는다. 남편이 공감해주는 게 중요하다. 남편이 항상 예쁘다고 해주니까 우울할 틈이 없다. 임산부 때 서운한 게 평생 간다”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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