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재균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황재균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했다.
6일 kt wiz 소속 야구선수 황재균의 개인 채널에는 ‘황재균의 다이어트 비법’이 적힌 사진이 게재되었다. 황재균 다이어트 요약본에는 ‘6시 반 기상, 7시 따뜻한 커피 한 잔 따뜻한 물 두 잔 사우나 가서 반신욕 15분 후 샤워, 유산소 1시간 웨이트 1시간 유산소 1시간’ 등의 문구가 적혀있다.
이와 함께 황재균은 “다들 시작해 보자~ 할 수 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황재균은 2025 KBO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알려진 바. KT 위즈의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은 ‘전천후 내야수’로의 변신을 준비하며 민첩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6주 동안 13㎏를 감량했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설이 불거져 파장을 불러왔다. 두 사람 모두 이혼설에 침묵한 가운데, 지난해 10월 두 사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는 것이 알려졌다. 이후 11월 이혼이 확정됐으며,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전해졌다.
황재균은 지난 1월 약 10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지연은 이혼 발표 후인 지난해 10월 마카오에서 열린 티아라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에 참석한 바 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