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새벽에 개빡쳐서 쓴 글이 이렇게 인기 많아질 줄 몰랐네…
피해주는 애들이 싫다는 거지 남미새여도 티 안내고 조용히 살면 아무도 뭐라 안 해요 ㅠㅠ
댓글에 긁힌 사람 너무 많아서 추가!
애매하게 생겼거나 못생긴 남미새들
(성격 ㄱㅊ다는 기준)
진짜 싫음
일단 “남사친이 많은 나”에 ㅈㄴ 심취해있어
어차피 얘들이 다가가도 남자애들이 친구 이상으로 보는 경우가 많이 없으니까
겉으로는 친구인척 하면서 자기 사심 채움
아 ㅇㅇ이는 찐친이지 진짜~
이러면서 자기만의 남사친왕국만들고
남자들이 자기 좀 대우해주고 끼워주는 거에 우월감에 도취해있음
그리고 예쁜 여자애들을 존.나 싫어해
ㅇㄱㄹㅇ
특히 넘사벽으로 예쁜 애들보다
귀엽게 예쁘게 생겨서 남자들이 꼬이는 여자애들을 죄다 남미새로 몰아가면서 야리돌림 오지게 함
왜냐? 걔네 입장에서는…
가만히만 있어도 자기와는 다르게 남자애들이 떠받들어주는 상황 자체가 겁나 맘에 안 들거든;
근데 넘사벽으로 ㄹㅇ예쁜 사람은 객관적으로 그런 거니까 입다물고 있는데
귀여운 애들은 호불호도 갈릴 수도 있고 만만해보이니까
보통 뒷담을 오지게 까서 소문을 나쁘게 만드는 걸로 우월감을 채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