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가 파리 패션쇼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 / 슬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레드벨벳 슬기가 프랑스 파리에서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슬기는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 착도 너무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기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끌로에 AW25 컬렉션 패션쇼' 일정을 소화하며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하얀색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블랙 쇼트 팬츠와 스타킹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가 파리 패션쇼 일정을 소화했다. / 슬기 인스타그램특히 고풍스러운 문 뒤에서 벽에 기대어 포즈를 취한 슬기는 늘씬한 각선미와 완벽한 비율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다리 길이 2M 곰슬기" "어제 레전드 찍더니 오늘 바로 갱신해버리네" "슬기의 패션 센스는 대단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슬기는 오는 10일 솔로 미니 2집 '액시덴털리 온 퍼포즈'(Accidentally On Purpose)를 발매한다.
김하영 기자(hakim0107@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