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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영종도까지 데리러 온 김원효에 감동..14년째 신혼 바이브

쓰니 |2025.03.06 13:42
조회 17 |추천 0

 

심진화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에게 또 한 번 감동했다.

6일 심진화는 자신의 채널에 김원효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심진화는 사진과 함께 “오늘 친했던 선배가 캐나다에서 왔는데, 늦은 모임을 하는 나를, 그것도 영종도까지 데리러 오는 우리 남편한테 또 반했잖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심진화는 차 뒷좌석에 앉아 편하게 가고 있다. 김원효는 늦은 시간에도 심진화를 데리러 나오며 자상함을 보여준다. 김원효의 뒷모습이 듬직해 보인다. 배려심 넘치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심진화는 김원효에게 또 한 번 반한 모습이다. 김원효는 연예계 대표 사랑꾼다운 모습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결혼 14년째 신혼 같은 모습이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김원효와 결혼했다. 또한 심진화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 중이다.

최근 심진화는 ‘신랑수업’에서 김원효의 기획으로 어머니 모르게 ‘서프라이즈 칠순 잔치’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원효는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공개하는 등 장모에게도 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심진화 역시 고마워하며 김원효에게 감동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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