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황신혜, 관리 잘한 61세‥청순 드레스에 탄탄 팔근육 깜짝

쓰니 |2025.03.07 12:48
조회 26 |추천 0

 황신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황신혜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황신혜는 3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오랜만에 너무 즐거웠던 촬영. 팀웍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황신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황신혜의 촬영장 직찍이 담겨 있다.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황신혜의 변함 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청순한 의상에 숨길 수 없는 탄탄한 팔근육과 밀착 드레스에도 굴욕 없는 군살 제로 몸매가 놀라움을 안긴다.

사진을 본 지인과 누리꾼들은 "요조숙녀 같아요", "30대 미모", "너무 아름다워요", "건강미까지 넘치시네요", "어깨선이 예술이네요", "관리 방법 공유해주세요", "여전히 언니가 미모 1등" 등의 댓글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만 61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1999년생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