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왼쪽부터 예온, 이안, 에이나, 주은, 스텔라, 유하, 카르멘, 지우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12일 만에 1위 후보에 오른 심경을 밝혔다.
3월 7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데뷔 12일 차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은지는 "하츠투하츠가 '뮤직뱅크'를 할 때인데 중간에 짬내서 왔다. 다시 한번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츠투하츠에게 인사했다. 이어 "그 이야기를 들었는데 오늘 1위 후보라더라. 대박"이라며 놀라워했다.
이은지는 "지우 씨 마음이 어떠냐. 데뷔 12일 정도인데 1위 후보인 게"라고 심경을 물었고 지우는 "너무 우와. 날아갈 것만 같다. 후보만으로 감사한다"고 밝혔다.
준비된 공약이 있냐는 질문에 유하는 "1위를 하게 된다면 볼에 '하츄'를 쓰고 하트를 남발하며 앵콜 무대를 해보겠다"고 공약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