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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NJZ), "겪은 부당함 전달했다…후회없어" 밝게 웃으며 법원 떠나

쓰니 |2025.03.07 14:07
조회 134 |추천 0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이 가처분 심문에 출석해 직접 심정을 전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7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NJZ) 멤버 5인(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과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에 대한 첫 심문기일을 열었다. 출석 의무가 없음에도 뉴진스(NJZ) 멤버들은 직접 심문에 참석했다.

심문이 끝난 후 다섯 멤버들은 취재진 앞에 서 짧은 인터뷰를 가졌다. 멤버 혜인은 "저희가 겪은 부당함에 대해서 설명드렸다. 후회는 없다"라고 말했다. 팬들에게 한 마디 부탁하자 명랑한 목소리로 "감사합니다"라고 전한 후 밝은 모습으로 퇴장했다.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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