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DB, 박지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밝은 얼굴의 근황을 전했다.
박지연은 3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오랜만이여유! 요즘은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있어요! 다들 예쁜 하루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카메라를 응시하는 박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 이수근의 녹화 파행 속에서도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수근은 본인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모기업 원헌드레드와 KBS 사이 가수 시우민의 KBS 2TV '뮤직뱅크' 출연 문제로 갈등이 생기자 3월 7일 예정되어 있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녹화를 취소했다. 이에 앞서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소속 가수 이무진 역시 3월 6일 진행된 KBS 유튜브 채널 '리무진서비스' 녹화에 불참했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 2008년 12살 연하 박지연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2011년 임신중독증으로 인해 아버지로부터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지만 건강 이상으로 현재 신장 투석 치료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