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애니 논ㅎ역점 운동후 샤워할라는데 청소아줌마가 버젓이 왔다갔다 낌새가이상해서 다행히 반바지차림이었는데 너무 황당해서 기가막힘 여러지점다니고 논현점은 첨갔는데 아무리청소한다지만 이게 말이되냐고 아줌마한테 따지니 좋게말씀하시는데 앞에 표지판알림했다고...자긴 시켜서하는거라고해서 알겠습니다 인포에 따지기로함. 잘보이지도 않는 조그만 표지판 대충봤고 샤워실청소는 얼핏봤는데 설마 아줌마가 청소할줄은 상상도못함.. 짜증나서 인포에도 따졌더니 사과는 하는데 표지판잘보셨어야하고 자기네 지점은 원래이렇다고 하는데 빡쳐서 훨씬더따짐 표지판잘보이지도않는거 대충본게 잘못이냐 예전부터이랬으면 지금 이래도되는거냐 현재가중요하지 기분더러운데 샤워실청소한다쳐도 아줌마가있으리라곤 상상도못했다... 성별차이는있지만 입장바꿔 본인이 샤워하려는데 아저씨가 있음 기분어떻겠냐(인포직원 여성) 계속사과하길래 아니다 사과마시라 직원이 무슨책임이냐 사과는됬다 했습니다 점장&업주 명함요구하니 본사에 문의하라하여 본사에 문의예정 잘잘못좀 따져주세요 아깐 진짜 너무황당해서 여기가 여자탈의실인가 착각할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