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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지예은 면전서 거침없이 디스 “네가 무슨 배우야”(전현무계획2)

쓰니 |2025.03.07 22:12
조회 59 |추천 0

 곽튜브, 지예은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곽튜브가 지예은과 현실 남매 같은 친분을 자랑했다.

3월 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전현무와 곽튜브는 안동에서 1시간 거리를 이동해 경북 영덕군으로 갔다. 전현무는 먹친구 힌트로 ‘여배우’를 언급했다.

게스트를 만나러 가던 중 곽튜브는 “진짜 유명하신 분 나오는 것 아닌가. 가끔 ‘이분이 여길 왜?’ 이렇게 놀란다”라고 기대했다. 전현무가 “굉장히 통통 튄다”라고 말하자, 곽튜브는 신예은을 언급하며 김칫국을 마셨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전현무는 “대세고 배우고 예능도 활발히 한다”라고 추가 힌트를 줬지만, 곽튜브는 다시 한번 신예은의 굴레에 빠졌다.

게스트가 지예은이라는 것을 확인한 곽튜브는 “왜 말을 안 하냐. 배우라면서. 네가 무슨 배우야”라고 버럭했다. 지예은은 “나 배우야. 왜? 걸그룹 안 와서 좀 그래?”라고 발끈했다.

지예은은 “나 엄청 기다렸다. 왜 안 왔나. 나 배고파 죽겠는데. 공복이다”라고 속사포처럼 쏟아냈다. 그러나 자신이 맛있게 먹었던 게 튀김을 꺼내자, 전현무는 “공복이라며”라고 지예은의 허언을 지적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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