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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한 시험대

ㅇㅇ |2025.03.08 03:59
조회 210 |추천 0
가차없고 인정사정없다. 달면 살고 쓰면 죽는다. 동시에 격려하고 지지한다. 든든하다. 이 두 가지 세계가 한 장소에 그리고 같은 시간 안에 공존한다. 못하면 퇴출이요 약하면 죽음이요 못나면 끝장이다. 그러면서도 힘을 주고 지원해주고 보살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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