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원 뿐만 아니라
영화 청설 본 연예인들도 김민주 이쁘고 연기 잘한다고
감동적이여서 울었다는 후기들 많은것만 봐도 그렇고
이번 언더커버하이스쿨은 착한것처럼 보이지만
나쁘고 여러 복잡한 연기를 소화해야하는 학생회장인데
얄미운 연기 넘 킹받을정도로 잘함
표정 제스처도 섬세하게 잘살림
강혜원 예전에 비해 연기 많이는거 맞는데 아직 성장해야 할
부분이 많은것도 사실이야
며칠전 배우로 전향했지만 기대에 못미친다고 강혜원 투표로 2위로 뽑혀서 기사도 났고 팬아닌 사람들은 아직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는거고 충분히 성장하고 발전할 가능성도 많고
둘 다 더 많이 성장하면서 많은 작품으로 활약을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