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원래 같이 일하던 분이 짤림.. 그분이랑 나랑 말 잘 통해서 너무좋았는데 .... 사장님이 일 못한다고 짤랐음 하 내생각에 그냥 원래부터 그분이 사장님 마음에 안들었던 것 같음
새로 오신분이 있는데 이분이 월화수 마감이었는데 이번에 주말로 옮기심..나랑 비슷하게 들어왓는데도 계속 나한테 일을 시키고 이것 좀 하셔야돼요~ 막 이럼;; 아니 묘하게 말투가 자꾸 꼽주는 것 같고 너무 불편함
나는 미들이고 그 사람은 마감인데 두시간 정도 겹친단 말임? 마감은 청소하는 거랑 커피머신 청소밖에 할 게 없는데 ㅅㅂ 청소도 나한테 시키고 와.. 미들은 일 거의 안하는 줄 알고 있는 것 같아 미들도 할거 개많아서 못쉬는데;; 진짜 토할 것 같고 너무 스트레스임.. 암튼 계속 묘하게 꼽주는 말투고 막 가르칠려고 들어서 개빡침 걍 관상부터 ㅅㅂ ㅈ같은데 하 어떡함 너무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