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은 확정입니다.따라서 그것을 신경 쓸 시간이 없고국민들도 각자 제대로 삶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정치의 안정이 필요하고군사 정변을 이미 일으킨 윤석열 정권과의 신뢰 관계는이미 완전히 종료되어 있습니다.국민의힘은 퇴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역사의 뒤안길로그래서 이제 더불어 민주당의 조기 대선을 위한 일정들은지금 오늘부터라도 시작되어야 합니다.국민들의 삶이 바쁘기 때문입니다.도덕성이 매우 미흡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여러 망언들은언론 보도 자체에 신뢰를 두고만 있을 수는 없다는 것을 미리 시사하고 있었습니다.우리 민주 시민 사회는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방송 통신업계의 뭐 선배로서 하시는 말씀에귀기울일 필요는 없습니다.
이진숙 위원장께서방송 통신 이 분야에서나선배이지우리 민주 시민 사회 구성원의 선배는 아니시니까그런 말씀들은 우리가 귀담아 들어야 할 이유가 이러나 저러나 없다는 것이고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어떤 정책이 각 후보들의 생각에 담겨 있는지그 추진 의사를 좀 알아보고조기에 더불어 민주당의 여러 정책들에 대해국민들이 사전에 미리 알아서우리 나라가 어떻게 달라져 가는지에 대한사전 예비 지식을 쌓는 시간이면서더불어 민주당 입장에서는정책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그런 시간이 빨리 시작되어야 한다는 점을말씀드리면서지금 일극 체제가 문제이다 아니다가 중요하다기 보다는그러면 토론을 통해서국민들의 선택과 지지를 받으시면 되는 문제라는보다 민주적인 절차에 방점을 두는그리고 정책의 실질적인 내용으로 국민들의 선택을 받으시는그런 시간을 좀 앞당길 필요가 있다는 것은설사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이 지연되어도 마찬가지로그 시간에 국민들과 소통해 주시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대선 경선을 하실 것 아닙니까?그러니까 조기에 마무리 지어 놓으신다면대선까지 단일 후보를 중심으로갈 수 있기 때문에당의 의견이 갈라지고 있으니 더불어 민주당이 문제라는조선 시대 붕당 정치당파 싸움이 문제여서 나라가 망했다는순 엉터리 친일 식민 사관에 설득당할위기의 어리석은 국민들이 저쪽에 많이 있기 때문에우리가 미리 이 역사관 자체를 바로 잡고윤석열 정권이 선발하고 임명한이 정권의 장관급 인사들과 위원장들도이 현직에 있는 짧은 기간이나마역사 공부를 하시게 해드려야 한다는 것을다시 말씀을 드리고그 부분에 대해서 그쪽 지지자들 역시교육을 받는 시간이 되니까국민 통합에 더 기여하는 시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