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남동생 씻거나 머리 말릴 때 노래 부르는데

ㅇㅇ |2025.03.09 13:12
조회 132 |추천 1

물소리랑 바람소리 때문에 노랫소리 묻혀서 안 들릴거라 생각하나봄 집에서 ㅈㄴ 조용하고 말 한마디도 거의 안 하는데 씻을때랑 머리말릴때 ㅈㄴ 열창함 근데 나도 그런적 잇어서 조카 공수치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