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동석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동석이 생일 축하를 받았다.
배우 마동석은 9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마동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마동석은 커다란 덩치와는 달리 사랑스러운 공주로 변신,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터질 듯한 팔뚝으로 귀여운 키티 케이크를 들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기도.
한편 마동석은 오는 4월 30일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마동석을 비롯해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출연한다.
또 ‘백수아파트’ 제작에 참여했다. ‘백수아파트’는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백수 거울이 새벽 4시마다 아파트에 울려 퍼지는 층간 소음의 정체를 찾기 위해 이웃들을 조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코믹 추적극이다.
마동석은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한 배우 예정화와 2021년 혼인신고를 완료하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이는 마동석이 2022년 제12회 아름다운 예술인상에서 영화예술인상을 수상하면서 소감을 밝히는 과정에서 “항상 응원해주시는 내 아내 예정화와 가족들 감사하고 사랑한다”라며 예정화를 두고 아내라고 언급하면서 알려졌다.
지난해 5월 26일 서울 모처에서 뒤늦은 결혼식을 치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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