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여러명 있다고 사후세계도 여러개 있다는 말인가. 그건 주관적이다.
까니
|2025.03.09 20:04
조회 33 |추천 0
신이 여러명 있다고 사후세계도 여러개 있다는 말은
어디로부터에서 온 정보인가.
“은하가 여러개 있다”라는 허황된 정보에서 생각해낸
내 머리에서 나왔다면은
그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다.
주관적이란, 다시 설명하지만,
공부 못하는 애들이 가지는 특징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는가.
꼴찌들은 매우 주관적이다.
그러다 “0점“을 맞는다.
공부 못하는 애들의 정보를 믿는가. 믿을만한가? 그만큼 어리석은가?
자신이 주관적이 되고싶다고 그것은 자유라고 생각할테지만,
꼴찌들이 주관적이라는 사실아래에서도 이런 사실이라도 주관적이 되고 싶다는 얘긴가.
공부 못하는 애들을 신뢰하는가.
좋다. 주관적이 되는 것이 가능한 범위를 알려주겠다.
”주관적인 것은 예술분야에 한정된다.“
주관적이 존경을 받으려면, 예술분야일 뿐이다.
이사실을 깊이 새겨라.
기업을 운영한다면, 한번 참모로,
공부못하는 애를 전적으로 신뢰하여라.
결과가 어떻게 될거 같은가.
말하여라. 어떻게 되었는지.
그런 애들이 ”지극히 주관적“이고, 의사분들이 ”지극히 객관적“이다.
그럼 다시 묻겠다.
시험 문제의 답이 객관적인가. 주관적인가.
이래서 객관적이란 사실은,
항상 주관적이라는 사실보다 위에 있다.
주관적이란 이야기는 교만한 이들의 얘기이며,
객관적이란 것보다도 훨씬 하위개념이란 말이다.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객관적인 것은 겸손이다.
주관적인 것은 교만이다.
그렇다면, 알 수 없다는 이유로,
사후세계도 여러개 있다는 얘기인가.
그 사실이 객관적처럼 보이는가? 아니다.그것은 주관적이다.
정확한 사실 하나없이 자기 생각으로
그런 멋대로의 판단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은하라는 알지못하는 단위가 있기 때문에? tv에 나와서? 막연하게?
은하가 또 여러개 있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전에 알려주지 않았는가.
은하가 여러개 있다고 사후세계가 여러개 있다? 그건 니 생각이다.
꼴찌가 그런 주관적인 생각을 진짜 사실인양 자주 한다.
그렇다면 묻겠다.
은하가 여러개 있다는게 정확한가. 객관적이냐는 말이다.
어떤 정보를 가지고 그런 판단을 하느냐는 말이다.
정보가 하나도 없으면서도 그냥 판단을 하는것이냐는 말이다.
책이라도 있는가?
아니면 다만 tv 속의 영상도 존재하고, 또 그럴 듯 하지만,
틀린 논리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가
맞는 것이 아닌가.
객관적인 사실을 가지고 얘기하지 않아서 말이다.
정답은, 틀린 논리며 상상혹의 나래이다.
필시 알아두어야 한다.
은하를 본 사람은 그 고도의 촬영이나 직접 본 사람은 ”극소수“이며,
이 극소수가 거짓말로 ”은하는 여러개 있다.“라고 속이자며,
서로 작정한다면, 우리는 그 사실을 믿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진짜 사실이다.
아이큐 120이상은 사람들은 소수이기에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어지는대로
그냥 믿을 수 밖에 없다.
트럼프 대통령님도 아이큐 이야기를 자주하셨다.
다른것들보다 트럼프대통령님도 ”자신만의 사람에 대한 본질을 아는 방법“일것이다.
아이큐에 대한 이야기를 부정적으로만 보지는 않아야 하지 않을까.
트럼프 대통령님도 자주 이야기 하신만큼,
색안경을 쓰고 보는 것이, 오히려 주관적이지 않은가.
tv에서 이야기한다면, 그대로 받아들여서
그렇게 당신도 ”은하가 여러개 있다“는게 사실이라 주장하는 것이 아닌가.
아무비판없이 받아들인다는 것은 동조한다는 이야기이며,
자신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tv는 바보상자다.
유명한 말이자 진리이다. 게다가 극소수가 거짓말을 한다면 당신은 그들에게 속아
거짓을 믿는 것이며,
여러 은하라는 것은 허위로 만들어낸 사실일 수도 있다는 개념에
돌입해야한다.
tv는 바보상자다.
이게 유명한 말이며, 진리다.
극소수가 작당하여, 거짓말을 하였다는 게 사실이면,
당신은 어쩔 셈인가.
그러므로, 잘 알지 못하는 사실은, 아예 안믿는 마인드를 가지는 것도
하나의 올바른 판단이며, 객관적이란 사실에 근접하는 것이자,
틀릴 확률이
”제로 0“가 되게 하는 방법이다.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라는 사실은
정확히 구분하여 어떤때에 사용해야 하는지, 즉 사용할 줄만 안다면
당신을 훨씬 한층더 똑똑하게 해줄 것이다.
다시 돌아가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만 보자.
지구만 놓고 보는 것이 겸손이자, 기초자세이자,
모르는 것을 안다는 듯이 허황되게 믿는 것보다,
횔씬 이익이지 않은가.
지구만 놓고 보는 것은, 현실이라는 너무 가까이에 있어
자주 확인할 수 있는데다가,
확인하여 틀리지는 않으면 되니까 말이다.
맞을 확률이 있다고 다트를 던져, 찍는 것보다,
이러한 논리에서는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이
굉장히 현명한 자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