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까니
|2025.03.09 20:24
조회 38 |추천 0
개신교는 성령만 있습니다. 정확히는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 말이죠.”
천주교인도 가지고 있습니다.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은요.
그것으로는 불완전한 하나밖에 될 수 없으며,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불완전하다면, 방법은 하나.
“개신교의 성체도 예수님의 몸과 피이다”를 증명하는
단 하나의 방법밖에 없습니다.
ㅁㅅ가 달란트가 1달란트인데,
저는 ㅁㅅ가 예수님의 성체와 성혈을 만들 수 없다고,
너무나 강력하게 확신합니다.
천주교는 매우 강력하게 확신합니다.
“ㅁㅅ가 예수님의 성체와 성혈을 만들 수 없다고.”
13절을 성경에서 새로 가져와서 봅시다.
13
내가 여러분에게,
곧 하느님의 아드님의 이름을 믿는 이들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있음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13절을 보니,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있음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라고
성경에서는 말씀하시는데, 어떤가요?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계신가요?
전 개신교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개신교의 성체와 성혈도 사람의 피와 살이다를 보여주세요.
영원한 생명은 성령 하나만으로 가능한가요?
정작 성경에서는 이 세가지를 다 이야기 하지 않고 있나요?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ㅡ 요한1서 5장7절
하나만 이야기 했나요?
그런데, 개신교는 오직 성령하나만 있을 뿐인데 말이죠.
영원한 생명에 합당한 자가 되지 않았음을 깨달은 지금의 상태가
절대로 불안하지 않으신가요?
그렇게나 예수님의 종교라고 확신하시더니만,
성령뿐이었던 것이죠.
자신만 그렇다고, 굳게 믿으면 뭐합니까?
성경에서는 세가지가 있어야 한다는데 말이죠.
“개신교는 실제 사람의 피와살이다” 라는
과학적인 증거조차 없는데 말이죠.
“천주교는 실제 사람의 피와살이다” 라는
과학적인 증거가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는데 말이죠.
에수님의 몸과 피도 증거도 없는 상태인데
더군다나 성경은 계속해서 개신교를 저격하고 있었습니다.
이밖에도 수많은 성경구절은 오직 개신교를 저격하며 그 공격력은
개신교를 낱낱이 적나라하게 바로 앞에서 보고 있는 듯이 묘사하는데도,
버티기만 작정하실건가요?
좋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의 책임은 지옥입니다.
그 책임의 결과는 수많은 믿었던 개신교인들의 지옥행입니다.
이 논거의 가장 큰 증거는
역사에서도 남은 가장 큰 증거를 가지고 이야기함으로써,
“우리나라 개신교는 악신에 지배만 당했다” 라는 실제사실은
그 자체가 너무나 객관적인 역사적 사실로써,
그 자체가 어떠한 증거보다 큰 위력의
핵폭탄급의 어떠한 방어도 막을 수 없는
가장 위대한 증거가 되겠습니다.
"개신교인들만 악신에 졌다"는 증거.
개신교인들이 위험합니다.